
안녕하세요, 러니예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했던
1기 런 러너 앰버서더를 기억하시나요?
아이의 장 건강이 궁금했던 엄마, 아빠분들.
매일 아이의 변 상태와 컨디션을 살피며
우리 아이 장은 괜찮은 걸까? 하고 고민했던 분들이
이번 1기 런 러너 모집에 함께해주셨어요.
그리고 6월 10일, 개별 연락을 통해
총 20명의 1기 런 러너가 선정되었습니다 🎉
선정된 런 러너분들은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약 90일 동안 아이의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하고 있어요.
러니도 요즘 1기 런 러너분들의 활동을 보면서
하루하루 따뜻한 기록이 쌓여가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


1기 런 러너는
36개월 미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90일 기록 프로젝트예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의 식습관과 컨디션, 일상 속 작은 변화를
부모님의 시선으로 꾸준히 기록하는 앰버서더 활동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를 위한 완벽한 정답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수많은 부모님들의 질문과 고민에서 시작되었어요.
매일 먹고, 매일 자라고, 매일 달라지는 아이들.
하지만 정작 아이의 장 속 환경은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에서 많은 부모님들이 궁금함을 느끼셨죠.
그래서 런은 유전체 분석 전문 기관 마크로젠과 함께
더바이옴 베이비 검사를 도입했어요.
1기 런 러너는 활동 시작 시점에 한 번,
그리고 90일 후에 한 번,
총 2회의 검사를 통해 아이의 장내 환경을 참고해볼 수 있습니다.
단, 이 검사는 개인의 장내 환경에 대한 참고용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 목적은 아니에요.
또한 제품 섭취에 따른 효과를 의미하거나 보장하는 내용도 아닙니다.
러니가 생각하는 1기 런 러너의 핵심은
‘정답’보다 ‘관찰’이에요 👀
아이를 더 가까이 바라보고,
부모님의 솔직한 기록으로 90일을 채워가는 것.
그게 바로 1기 런 러너의 가장 중요한 의미랍니다.


현재 1기 런 러너분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런 요구르트를 자유롭게 음용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클립 등
각자의 채널에서 활동이 이어지고 있고요.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건
진정성 있는 관찰과 꾸준한 기록이에요.
아이의 아침, 식사 시간, 간식 시간,
그리고 부모님이 느낀 작은 변화와 생각들이
하나씩 콘텐츠로 쌓이고 있답니다.
1기 런 러너분들은
마크로젠 더바이옴 베이비 검사 경험과
런 요구르트 음용 후기를 각각 별도의 게시물로 기록하며,
솔직한 관찰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또한 1기 런 러너에게는
마크로젠 더바이옴 베이비 검사 2회,
런 요구르트 90일분,
1기 런 러너 인증 및 굿즈가 함께 제공되었어요 🎁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 1회 30분 그룹 미팅도 준비되어 있어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순한 후기 활동이 아니라,
아이의 하루를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90일간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총 20명의 런 러너분들이
아이와 함께 어떤 일상을 보내고,
어떤 솔직한 기록을 남겨주실지
러니도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완벽한 정답을 찾기보다,
아이를 더 가까이 바라보는 시간.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부모님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기록하는 시간.
앞으로 이어질 1기 런 러너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러니도 1기 런 러너분들의 90일 여정을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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